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51. 검은 조직에서 온 여자와 위조 지폐 사건

명탐정코난

by bluecrow 2025. 7. 21. 22:19

본문

반응형

명탐정 코난 51화


코난네 반에 여학생이 전학왔다. 홍장미(하이바라 아이)는 시크하고 도도한데 코난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다. 어린이 탐정단은 장미에게 관심을 가지고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다니자고 한다. 평범한 여자아이같지만 대담하게 총도 쏘는 그녀.

이 편은 명탐정 코난에서 주요 인물이 장미(하이바라)가 처음 등장하는 편이자 코난이 자신이 먹은 약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는 편이다.

이번에는 사건의 시작인 아포톡신4869(APTX 4869)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.


아포톡신 4869


정식 명칭: Apotokishin 4869 (아포톡신 4869)
개발자: 쉐리(미야노 시호)로, 부모님의 연구를 이어받아 완성됨  
목적: ‘검은 조직’에서 독살용으로 사용됨  
방법: 체내에서 세포자살을 유발해 흔적 없이 살해 가능  
부작용: 신체 유아화
대부분은 치명적이지만 드물게 유아화(나이 감소) 현상이 발생함.(검은 조직에서는 아직 파악 못 한 듯)


코드명 “4869”는 일본어 숫자 발음을 이용한 ‘셜록(Sherlock)’의 언어유희이며, 조직 내에서는 미완성 탐정(=Incomplete Detective)이라 불림  

초기 목표는 독살이 아니었고, 불멸과 부활을 목표로 한 “Silver Bullet” 프로젝트의 일부였던 것  


해독제


1. 임시 해독제 ​

효과: 일시적으로 원래의 모습(고등학생 쿠도 신이치)으로 되돌아감
지속 시간: 수 시간에서 하루 정도
부작용: 과도한 사용 시 면역이 생기며 효과가 점점 줄어듬

2. 강화형 해독제​

등장 시기: 후반부에서 하이바라가 점점 더 정교한 버전을 개발
효과: 이전보다 지속 시간이 늘어났고, 면역 형성 문제도 일부 해결

3. 술

특정한 경우 술을 마신 뒤 일시적으로 본 모습으로 돌아감. 몸 상태가 안 좋아야 효과가 더 좋음.​

4. 고열

열이 많이 날 때 일시적으로 성장한 상태로 돌아간 적도 있음


아포톡신 4869 복용자


1. 남도일(쿠도 신이치) 생존 → 유아화
조직에게 강제로 먹임. 이후 ‘에도가와 코난’으로 살아감

2. 홍장미(하이바라 아이) 생존 → 유아화
자살 시도로 스스로 복용, 살아남아 유아화됨. 신이치와 동류

3. 테킬라, 피스코 등 기타 조직 인물 사망 →조직 내부에서 제거 목적으로 사용됨. 유아화 없이 즉사

4. 스파이들(의심 포함) 대부분 사망 조직에 침투했다가 정체 발각되며 약물 투여 후 사망한 케이스가 암시됨

5. 세라 엄마(마리) 복용 의심 중


다음 편
52. 검은 조직에서 온 여자와 대학교수 살인 사건

반응형

관련글 더보기